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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thoughts on “재미로 찾아 본 드라마 철인왕후 속 옥의 티

  1. 7화에서 조화진이 동몽선습을 만지고 있는 장소는 희정전입니다. 본방에서는 짤렸지만 대본집에서는 조화진이 철종을 기다리는 장면이에요! 철종이 계속 가지고 있던 거죠. 본방만 보시면 충분히 오해할만해요..

  2. 드라마에서 계속 컷이 바뀌잖아요. 드라마에서 10초안에도 바뀌는 컷이 엄청나게 많죠. 같은 장면이지만 그 같은 장면을 몇십번을 찍어요. 그 몇십번을 찍은 장면에서 컷을 또 짜르고 거기중 베스트 컷을 고르고요. 몇십번을 같은 장면을 찍지만 그 중 배우의 머리, 또는 장신구 방향등이 모두 똑같을 수 없으니 , 저런 작은 옥의티는 다른 드라마에서도 많이 보입니당…

  3. 제가 알고 있는 옥의 티 하나 더 있는데
    그 자객내시가 홍별감의 총에 목이 빗맞았을땐 오른쪽이었는데
    나중에 도망칠땐 왼쪽에 상처가 있어요ㅋㅎㅋㅎ

  4. 6화에서비녀씬은 여름에 짝고 또겨울에 찍었다고 하네요 (철인왕후 일담에서 들은 일입니다^^)

  5. 중전 책봉식 할 때 확실히 한복 색
    다른것 같았는데 진짜 달랐네요..!!
    한복을 다른 색을 입어도 울 혜선 배우님께서 몸짓이나 연기를 똑같이 하셔가지구
    막 잘 눈치를 못 쳇었네요🤣💙

  6. 병인이는 몸 가운데 허리띠같은데에 칼이 찔려서 죽었는데 무릎꿇고 있을때는 그 상처가 없음..

  7. Interesting!
    I also noticed one scene in the sp2…CJ hug SY in the library while SY almost fell down, and SY's left hand position is different

  8. 여기에플러스로 김소용의 아버지가 사가에서 쓰러져서 소용이가 급하게왔을때 아빠가 벌떡 일어날때 이불위치가 2번바ㄲ요ㅋㅋㅋㅋ

  9. 2:49 동몽선습 책 방향이 바뀌었음

    (추가) 뜨밤 보낸 다음날 소봉이 수랏간에서 멘붕와서 슬랩스틱으로 국자를 쳐서 흔들리는게 보이는데
    철종이 온 화면에서는 안흔들리다가 장면 바뀌면서 다시 흔들림 ㅋ

    (추가2) 죽은 병인 뒤의 바위 위치가 가까웠는데 다음날 다시왔을때 더 멀어져있음

  10. 동몽선습 씬은 조화진이 가지고 있다가 철종을 줬다기보단 철종의 방에서 조화진이 동몽선습을 보고 있다가 되지요~
    그러나 우물에서 나와 조화진에게 주었는데 철종에게 전달되는 이야기가 생략된거죠.

  11. 비녀 위치가 바뀐씬은 여름과 가을속 풍경 두가지에요.
    배우들이 계절이 다를때 두번나눠서 찍었다고 말했어요~
    퓨전사극이니 이해를~ 재밌으니 됬죵~~~ ㅎㅎㅎ

  12. 그 몇환진 모르는데 빗속에서 뚜두뚜두출때 보면 'ㅗ'이 모양으로 붙인 테이프가 발밑에 있었어요

  13. 마지막화 김좌진이 철종 칼로 찍으려고할때 칼집 밟고 찍으려하더니 다음씬에 칼집을 그제서야 버림

    아마 ng나서 한번더찍다가 칼집 안주은듯 ㅋㅋ

  14. 대숲은 그냥 외전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애초에 김환 병인이 소용 같이 있는 에피소드도 말이 안돼서 ㅋㅋ 김환이 이생망이 중전인줄 알았을때 병인이는 죽었죠 ㅋㅋㅋ

  15. 옥의 티 추가!!
    대나무숲 2화의 '남사친의 비밀' 에피소드에서 모순점이 발견됩니다.
    김환이 맨처음 대조전에서 나오는데 직업(?)이 사절단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봉환이가 이미 소용이 몸에서 나갔을 때죠!! 게다가 다음날에는 김병인이 의금부장의 위치에 있다는 것이 나옵니다.

    ->> 환이가 사절단이 되었을 때는 이미 소봉이가 아니고 병인이는 죽은 시점인데 어떻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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